2026년 04월 04일(토)

오늘(30일) 생일 맞아 '29살' 된 소녀시대 '윤아'의 러블리한 일상

인사이트Instagram 'yoona__lim'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윤아가 생일을 맞아 특별한 감회를 전했다.


30일 가수 겸 배우 윤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에게 축하 많이 받아서 매년 행복한 생일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사진 앞에서 턱을 괸 채 포즈를 취하는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차림에서도 밝게 빛나는 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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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5월 30일생인 윤아는 올해로 29살이 됐다.


그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를 시작으로 지난해 8월까지 대한민국 최고 여자 아이돌로 무대를 누볐다.


독보적인 비주얼 덕에 소녀시대 데뷔 전부터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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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이었던 MBC '9회 말 2아웃'부터 KBS1 '너는 내 운명', tvN 'THE K2'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JTBC '효리네 민박2' 알바생으로 변신해 털털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언제 어디서나 보는 이를 미소 짓게 하는 윤아의 사랑스러움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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