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군대 갔다가 '상남자'로 돌아와 연기 복귀하는 '박지빈'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impactorpjb'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배우 박지빈이 드라마 '두부의 의인화'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일상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30일 박지빈 소속사 럭키컴퍼니는 판타지 로맨틱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를 통해 박지빈이 연기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2013년 11월 종영한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이후 약 5년 만의 컴백이다.


올해 24살인 박지빈은 워낙 앳된 얼굴 때문에 '아역배우'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2015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작년 2월 만기 전역한 이후 각종 SNS와 화보 등을 통해 '상남자' 이미지를 내뿜어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impactorpjb'


최근 그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사진 속 모습에는 어릴 적의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그대로 담겨있다.


하지만 이전보다 더욱 '각 잡힌' 이목구비와 다부진 체격이 누나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이제 드라마를 통해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박지빈. 긴 공백기를 깨고 남자가 돼 우리 곁에 돌아오는 그의 일상 사진을 들여다보자.


한편 박지빈은 7살이던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해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면서 성인 못지않은 명품 연기를 선보였다.


대표작으로는 '이산', '꽃보다 남자', '돈의 화신', '안녕, 형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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