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인피니트 멤버 성규가 입대를 앞두고 친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대 전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난 성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규가 짧게 깎은 머리에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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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친한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로 떠난 성규는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성규는 지난 7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첫 솔로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입대 사실을 알렸다.
이날은 성규의 첫 단독콘서트를 마무리하는 날이자 입대를 일주일 남긴 시점이어서 팬들은 더욱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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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성규가 자신을 위해 콘서트장에 모인 팬들에게 직접 입대 소식을 전하며 마지막 인사를 하고 싶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성규는 내일(14일) 22사단 신병교육대대에 현역으로 입소해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인피니트는 성규의 입대가 갑작스럽게 결정된 만큼 개인 활동에 집중하며 향후 계획을 신중하게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