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3일(금)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전속 모델 발탁돼 굴욕 없는 미모 뽐낸 이수민

인사이트Youtube 'Asiana Airlines'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아시아나항공의 새 얼굴이 된 배우 이수민의 실제 승무원을 연상케하는 훈련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아시아나항공과 전속모델 계약을 맺은 이수민은 캐빈승무원들의 업무를 이해하기 위해 안전훈련교육을 진행했다.


단정한 훈련복을 갖춰입은 이수민은 어느 때보다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임했다.


인사이트Youtube 'Asiana Airlines'


먼저 항공기 탈출구 개방 훈련을 한 이수민은 처음 시도해보는 훈련임에도 교관의 시범에 따라 실수 없이 완벽하게 해냈다.


이후 이어진 이론교육과 승객브리핑, 비상탈출 훈련에서도 넘치는 자신감으로 18살의 어린 나이였지만 현직 승무원 못지 않은 프로 의식을 보여줬다.


또 실제 캐빈승무원 업무를 하는 건 아니지만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로서 책임감을 갖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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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Asiana Airlines'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관리자'로서 역할을 명심하겠다"는 이수민의 멘트는 아시아나 모델로서의 자질을 증명하기에 충분했다.


유니폼을 입고 단아한 모습으로 인사하며 훈련을 마무리한 이수민은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고원희 등 그간 아시아나 전속모델로 활동했던 국내 대표 스타들의 뒤를 잇는 이수민의 행보가 기대된다.


인사이트아시아나항공


YouTube 'Asiana Airlines (아시아나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