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3일(금)

'현실 남매' 케미 자랑하는 '워너원' 윤지성 미모의 여동생 실물

인사이트JTBC '아이돌룸'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현실 남매' 케미를 자랑하는 그룹 워너원 멤버 윤지성의 미모 여동생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팩트체크' 코너에 워너원 멤버들이 출연한 가운데 윤지성의 여동생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첫번째 팩트체크로 '윤지성을 키운 건 8할이 여동생이다'라는 질문이 나왔고 윤지성은 여동생 근황을 털어놨다.


윤지성은 "요즘 여동생은 자기를 '준 셀럽'이라고 칭한다"며 "이제는 민낯으로도 안돌아다닌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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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이돌룸'


이를 듣고 있던 정형돈이 "동생이 '프로듀스48'에 출전한다던데?"라며 "동생은 연예인을 할 생각이 없냐?"라고 즉석 루머를 제조했다.


윤지성은 자신도 모르는 여동생의 '프로듀스48' 출연설에 당황해 하면서 "없다. 동생은 지금 쇼호스트를 준비 중이다"고 여동생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윤지성은 여동생과 깜짝 전화연결 시도에 나섰다. 윤지성은 방송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여동생 윤슬기 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윤지성은 여동생 윤슬기 씨에게 "평소에 돈희, 콘희 형들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윤슬기 씨는 "내가 그 분들을 일상에서 생각할 일이 있나"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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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아이돌룸'


정형돈은 윤슬기 씨에게 방송임을 알리며 '나를 키운 건 8할이 여동생이다'는 말이 팩트가 맞냐고 물었고 윤슬기 씨는 "9할이 아니고요?"라고 받아쳐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여동생 윤슬기 씨의 실물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윤지성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할 당시 현실에 있을 법한 여동생과의 케미 넘치는 전화 통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기 때문.


그동안 베일에 쌓였던 윤지성의 여동생 윤슬기 씨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팬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워너원이 출연한 JTBC '아이돌룸'은 자타공인 '아이돌 전문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인사이트JTBC '아이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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