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신인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인기 조짐이 심상치 않다.
지난 11일 KBS2 '뮤직뱅크'에서는 신인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출연해 데뷔곡 '라타타'를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6명으로 구성된 그룹 '(여자)아이들'은 중독성 강한 노래에 맞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최근 가장 핫한 걸그룹임을 스스로 입증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레게와 일렉트로 베이스가 섞인 '뭄바톤'이라는 독특한 장르의 '(여자)아이들' 데뷔곡 '라타타'는 팬들의 귀를 단번에 집중시켰다.
KBS2 '뮤직뱅크'
쉽게 외워서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사 또한 '뭄바톤' 장르와 잘 어우러져 노래의 중독성을 한층 높였다.
멤버들의 화려한 비주얼 또한 대형 팬덤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여자)아이들'은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소연을 중심으로 중국 출신의 우기, 슈화 그리고 태국 출신의 민니, 미연, 수진으로 구성됐다.
KBS2 '뮤직뱅크'
강렬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멤버부터 상큼한 멤버까지, 6명의 멤버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첫 무대부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데뷔곡 '라타타'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10일 만에 조회 수 800만 건에 육박했다.
사랑에 빠진 여자가 널 위해 춤을 추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데뷔곡 '라타타'의 무대를 영상으로 직접 만나보자.

KBS2 '뮤직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