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멕시코 토크쇼 MC에게 '기습 키스' 당한 슈퍼주니어

인사이트Monste & Joe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가 멕시코 방송에서 너무 과한 스킨십을 당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20일(현지 시간)부터 일주일 동안 슈퍼주니어는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4개국에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슈퍼쇼7'을 개최했다.


당시 '슈퍼주니어 슈퍼쇼-월드투어7'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해외 팬들에게 '케이팝 아이돌'을 널리 알렸다.


슈퍼주니어의 활동은 멕시코에서 특히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onste & Joe


특히 슈퍼주니어는 멕시코 국민 토크쇼 'Monste & Joe'와 인기 음악 토크쇼 'TuNight Show'에도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런데 2명의 여성 MC가 진행하는 'Monste & Joe'에 출연했을 때 나타난 한 MC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머리를 파마한 MC가 이특에게 완전히 기대고 있다가 '볼'에 강제로 뽀뽀를 한 것. 당황한 이특은 눈을 질끈 감고 목에 힘을 줬지만, 얼굴을 감싸 쥐고 강하게 밀고 오는 MC를 막지는 못했다.


인사이트Monste & Joe


이에 더해 해당 MC는 최시원과의 커플 댄스 도중 '볼'을 넘어 '입술'에 자신의 입을 가져다 댔다. 최시원은 당황한 듯했지만, 호탕하게 웃으며 상황을 그냥 넘겨버렸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완전 '성추행'이다", "동양인이라고 쉽게 보는 거 아니냐", "인성이 수준 이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인사이트Monste & J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