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hiho_style'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의 훌쩍 자란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dinner with my daughter tonight" (딸과의 저녁 식사)라는 글과 함께 딸 추사랑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사랑은 맛있게 저녁을 즐기는 모습이다.
추사랑은 엄마 야노 시호와 대화를 나누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Instagram 'shiho_style'
특히 클수록 더욱 예뻐지는 추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는 엄마 야노 시호의 눈코입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작고 동그란 얼굴은 어릴 때와 똑같았지만 이전보다 빠진 볼살과 긴 생머리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다.
앞서 추사랑은 엄마를 연상케 하는 모델 같은 기럭지와 우월한 신체 비율을 뽐내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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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은 과거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귀엽고 깜찍한 매력으로 수많은 '랜선 이모'들을 양성한 바 있다.
못 본 새 훌쩍 자란 사랑이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今夜は娘と二人ディナー #dinner with #my #daughter #tonight #stew & #beans #sa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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