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차세찌♥한채아, '한복' 입은 아름다운 결혼식 모습 공개

인사이트instagram 'hanbok89'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5월의 신부 한채아의 우아한 한복 자태가 공개됐다.


지난 6일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가 1년 2개월여의 공개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한복을 갖춰 입고 식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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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차세찌 부부의 예복을 담당한 박술녀 한복 디자이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채아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채아는 새 신부답게 눈부시도록 하얀 웨딩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붉은 꽃들이 수놓아진 한복은 족두리를 쓰고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는 한채아의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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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의 꽃들에게 둘러싸여 앉아있는 그의 모습은 선녀가 그려진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했다.


박술녀 디자이너는 사진을 올리며 "참 멋진 차세찌 신랑, 아름답고 예쁘고 지혜로운 배우 한채아 신부 혼인 잔치날. 신랑 신부는 물론 어르신들과 어린이들까지 양측 모두 한복을 갖춰 입었다"고 적었다.


또 "훌륭한 결혼식에 박술녀 한복이 함께했다는 사실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라 덧붙이며 두 사람의 결혼식에 함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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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화촉을 밝힌 두 사람. 이날 한채아의 네 번째 손가락에서 빛난 반지가 앞으로 그들의 아름다운 앞날을 보여주는 듯했다.


한편 식을 올리기 전 아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가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