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트레이닝복만 입었을 뿐인데 섹시美 폭발한 효린 신곡 '달리' 19금 안무

인사이트YouTube 'Official Hyoly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트레이닝복 하나로 아찔한 '19금' 퍼포먼스를 만들어 낸 효린의 모습이 뭇 남성들의 마음을 훔쳤다.


지난 2일 효린의 소속사 브리지 엔터테인먼트는 '셋 업 타임(SET UP TIME)' 3부작 중 2번째 '달리(Dally)'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트한 트레이닝 바지에 흰색 크롭탑을 매치한 효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걸그룹 씨스타 멤버에서 발랄한 섹시가 가득했다면 솔로로 거듭나고 훨씬 농염해진 효린이다.


인사이트YouTube 'Official Hyolyn'


모자를 깊게 눌러 쓰고 편한 트레이닝 복 차림에서도 불구하고 효린에게서는 섹시함이 저절로 흘러나온다.


효린은 '달리' 안무에서 허리와 다리 등 하체의 움직임을 강조한 힐댄스를 접목시켰다.


마치 아크로 바틱을 하는 듯 자유자재로 팔, 다리를 움직이는 효린은 아찔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힐댄스'를 추면서도 군살 하나 없는 효린의 글래머스한 바디 라인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인사이트YouTube 'Official Hyolyn'


새 앨범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등 두 가지 토끼를 다잡은 효린이 솔로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달리'는 서로 다른 남녀가 서로에게 지쳐가며 서서히 식어가는 사랑의 감정을 대화하듯이 풀어낸 곡이다.


효린이 실력파 프로듀서 그레이와 함께 만들었으며 피처링까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인사이트YouTube 'Official Hyolyn'


YouTube 'Official Hyol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