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절친 아이유 잘 부탁한다며 스태프에 '삼계탕 밥차' 선물한 유인나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아인유인나'로 불리며 절친 케미를 자랑하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밥차 선물로 또 한 번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18일 아이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울 언마 최고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언마'란 언니와 엄마를 합친 말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이유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주연 이지안 역할을 맡아 촬영을 이어오고 있다.


유인나는 고단한 드라마 촬영에 지쳤을 아이유와 '나의 아저씨' 팀을 위해 몸보신을 할 수 있는 삼계탕 밥차를 보냈다.


'지안이 언니 유인나입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통해 유인나는 아이유에게 사랑스러운 응원의 메시지를 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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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유인나가 보낸 깜짝 선물에 아이유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환한 미소가 담긴 셀프 카메라와 음식 인증샷 등을 통해 유인나를 향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평소 아이유와 유인나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서로를 향한 우정을 자주 드러내 왔다.


지난해 말 아이유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유인나를 향한 프로포즈와도 같은 수상소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아이유는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고, 저의 1호 팬이고, 저의 연예인이고, 저의 뮤즈인 유인나씨께도 정말 감사드린다"며 유인나에게 애정을 보였다.


또한 최근 전파를 타기 시작한 tvN '선다방' 첫 방송에 앞서 아이유는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방송을 홍보하며 유인나를 응원했다.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은 보는 이들까지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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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영 기자 hyeon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