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수)

던킨 잠실새내역점, 오픈 키친+식사 메뉴로 흥행... 오픈 첫날 매출 2배↑

비알코리아 던킨이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의 성공적인 개점과 특화 메뉴 도입을 발판 삼아,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을 목표로 유통망 확대를 가속화한다.


22일 비알코리아 던킨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116-1에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던킨 잠실새내역점 / 사진 제공 = 던킨


던킨 잠실새내역점은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4번 출구 인근에 115㎡(약 35평), 42석 규모로 들어섰다. 주거 밀집 지역이자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에 위치해 직장인과 학생, 인근 주민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매장 내부에는 고객이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 키친을 조성해 제품 제조 과정의 신뢰도를 높였다. 매장 외관 전면에는 'YES ALL DAY' 사이니지를 설치해, 아침 식사부터 오후 간식, 저녁 한 끼까지 하루의 모든 순간을 던킨의 디저트 및 음료와 함께할 수 있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았다.


잠실새내역점은 기존 도넛 라인업에 더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메뉴 라인업을 강화했다. 촉촉한 머핀(치즈·블루베리)과 결이 바삭하고 고소한 퀴아망, 샌드위치 등으로 메뉴를 다변화해,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이 커피 및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던킨 잠실새내역점 / 사진 제공 = 던킨


이 같은 새로운 콘셉트와 특화 메뉴에 힘입어 잠실새내역점은 오픈 첫날 기존 신규 직영점의 일평균 매출 대비 2배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던킨은 신규 콘셉트 매장 도입과 차별화된 신제품, 딜리버리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잠실새내역점은 기존 대표 도넛을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 든든하고 신선한 한 끼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라인업과 오픈 키친을 마련한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