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5일(수)

르세라핌 김채원, 허리·복부 드러낸 컷아웃 의상 '시선강탈'

르세라핌 김채원이 파격적인 무대 의상과 조각 같은 복근으로 글로벌 팬심을 자극했다.


김채원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AY1"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무대 뒤 현장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채원은 레드와 블랙 컬러의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김채원이 착용한 상의는 허리와 복부를 드러내는 컷아웃 디자인으로 그의 탄탄한 복근 라인을 그대로 노출시켰다. 여기에 가터벨트 디테일과 숏팬츠를 조합해 섹시하면서도 위험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채원 인스타그램


대기실 소파에서 촬영한 초근접 셀카는 백옥 같은 피부와 발그스름한 치크, 깊고 큰 갈색 눈동자가 어우러져 마치 바비 인형처럼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무대 뒤편에서 찍은 컷에서도 김채원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공연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달했다.


팬들은 댓글로 "돌아온 걸 환영해", "맙소사, 사랑해요, 소중한 사람", "아 미쳤다 넘 예뻐"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르세라핌은 11일과 12일 인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그룹은 25일부터 일본 투어를 시작하며,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 소닉 2026'에 처음 참가해 8월 14일 오사카와 16일 도쿄 무대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