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식사 후 아메리카노는 이제 선택이 아닌 '국룰'이 됐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파리바게뜨가 식후 디저트 루틴을 겨냥한 새로운 행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7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내일(28일)부터 대표 커피 메뉴를 990원에 즐길 수 있는 '파바리카노 990원' 행사가 시작됩니다.
이번 행사는 식사 후 자연스럽게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일상을 제안하는 브랜드 캠페인 '밥 먹고 파바 고?'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파리바게뜨는 앞서 지난 23일,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며 식후 디저트 타임에 어울리는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이어 이번에는 매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커피 혜택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를 확대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어떤 제품이라도 1개 이상 구매하면 HOT 파바리카노(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 13oz를 99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단, 영수증 1건당 최대 4잔까지 이용 가능하며, 해당 커피는 중복 할인 및 적립 대상에서는 제외됩니다.
이번 행사는 참여에 동의한 점포에 한해 진행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파바앱과 매장 내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2월 9일부터는 '밥 먹고 파바 고?' 세트 혜택도 파바앱을 통해 제공됩니다. HOT 또는 ICED 파바리카노 13oz 1잔과 조각 케이크 1개로 구성된 세트 쿠폰을 매일 오전 10시에 다운로드하면 2,5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대상 조각 케이크는 부드럽고 촉촉한 '티라미수', 진한 초콜릿 풍미의 '부드러운 초코가나슈', 꾸덕한 치즈 맛이 살아 있는 '촉촉한 클래식 치즈' 등 총 3종입니다. 해당 쿠폰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식후 자연스럽게 커피와 디저트를 떠올리는 소비자들에게 파리바게뜨가 일상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 혜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