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한정판 협업 스니커즈를 선물받은 사연과 함께 친근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보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60개 한정 중에 No.1 고마워. 좋은 곳에 초대 해줘서 고맙구~ 콜라보 전시 마칠 때까지 파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아가 마스크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린 한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보아는 남성의 등 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보아가 남성의 어깨에 손을 얹고 브이 포즐 취하는 등 편안하고 친근한 케미를 과시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짓게 했다.
보아는 이번 게시글을 통해 60족 한정 제작된 협업 스니커즈 중 첫 번째 번호가 새겨진 제품을 선물받았다고 전했다. 희소성이 높은 한정판 스니커즈를 받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아는 오는 9월 일본 전역에서 라이브 공연 'BoA THE LIVE'를 개최한다. 9월 12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19일 오사카 난바, 20일 요코하마에서 차례로 무대를 펼치며 일본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