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1일(토)

500만 관객 동원한 'F1 더 무비'... F1 개막 맞춰 내일(11일) 재개봉

브래드 피트 주연 'F1 더 무비'가 내일(11일) 재개봉하며, 작년 521만 관객을 동원한 이 작품은 특별관 포함 전국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오는 11일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가 전국 극장가에 다시 돌아온다. 


영화 'F1 더 무비' 포스터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작년 521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이 작품은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서 천재 신인 드라이버와 함께 마지막 도전을 그린 레이싱 영화다.


'F1 더 무비'는 작년 첫 개봉 당시 관객들의 반복 관람 현상을 불러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실제 F1 그랑프리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영상미와 스피드감은 특별관에서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몰입감을 제공했다. 


브래드 피트가 연기한 소니 헤이스의 스토리는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실제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화 'F1 더 무비' / Apple TV


이 작품은 흥행 성공과 함께 CGV 골든 에그 지수 99%를 기록하며 국내 관객들의 높은 작품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이번 재개봉에서는 일반 상영관뿐만 아니라 CGV 스크린X와 4DX, 아이맥스, 메가박스 돌비시네마,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등 다양한 특별관에서도 상영되어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