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소속 대표 비주얼 아티스트들의 드림팀 조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레드벨벳과 에스파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SMTOWN LIVE 2025-26' 콘서트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와 에스파 카리나, 윈터가 함께 모인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 콘서트에서 f(x)의 대표곡 '츄(Chu~♡)'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무대에서 선보인 각자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도 주목받았습니다. 슬기는 블루 톤의 슬리브리스와 가죽 팬츠, 풍성한 퍼 부츠를 조합해 도회적이면서 힙한 매력을 완성했습니다. 카리나는 핑크색 티셔츠와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연출했습니다.
윈터는 레드 컬러 톱과 블루 워머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아이린은 화이트 미니스커트와 시크한 블랙 톱으로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아이린은 블랙 앤 화이트 조합으로 독보적인 요정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네 명의 아티스트들은 입술을 내밀거나 볼에 손을 가져다 대는 등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선후배 간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과시했습니다. 이들의 완벽한 비주얼 조합은 'CG급'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SM을 대표하는 비주얼 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보인 '츄'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조합으로 현장과 온라인에서 "SM 대표 미녀들이 다 모였다"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지속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