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조인성·박정민·박해준이 선사할 극강의 카타르시스...'휴민트' 강렬한 대결 예고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오는 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의 개성 넘치는 액션으로 설 연휴 극장가에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예고했습니다.


오는 11일 개봉을 앞둔 '휴민트'는 아이맥스와 돌비 애트모스 등 특수 포맷으로도 상영되어 더욱 몰입감 있는 관람 환경을 제공합니다. 


영화 '휴민트' / NEW


류승완 감독 특유의 강렬한 타격감과 이국적인 배경이 어우러져 어떤 상영 방식에서도 압도적인 시각적 임팩트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 주연 배우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액션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조인성은 긴 팔다리를 활용한 시원한 액션으로 시각적 쾌감을 제공하며, 박정민은 합기도를 바탕으로 한 절제된 요원 액션을 구사합니다. 


박해준은 총기를 이용한 날것의 에너지 넘치는 액션으로 긴장감을 극대화시킵니다. 정유진, 이신기를 비롯한 조연 배우들도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적인 연기로 류승완 감독이 설계한 액션 시퀀스에 생명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영화 '휴민트' / NEW


공개된 스틸컷들은 영화의 역동적인 현장감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조 과장 역의 조인성이 상대를 순식간에 제압하는 맨몸 격투 장면과 극한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총격 액션이 인상적입니다. 


박건 역의 박정민이 차량을 운전하며 총격전을 벌이는 모습은 스크린에서 펼쳐질 스피디한 카 체이싱에 대한 기대를 높입니다. 황치성 역의 박해준이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는 장면은 냉정하고 거친 캐릭터의 면모를 드러내며, 이들 간의 대결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휴민트'는 비밀과 진실이 차가운 얼음바다에 묻히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작품입니다. 


영화 '휴민트' / NEW


인물들의 감정과 스토리를 깊이 있게 담아낸 액션을 통해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긴장감과 폭발적인 카타르시스를 완성했습니다. 


극장에서만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영화적 체험을 약속하는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영화 '휴민트' /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