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56세' 박명수, 핼쑥해진 얼굴... 건강 우려에 "연예인 걱정 하는 거 아냐"

방송인 박명수가 최근 홀쭉해진 외모에 대한 시청자들의 우려에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30일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 '상하이 음식이 맛있어서 실수로 너무 많이 먹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박명수는 상하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촬영 중 한 스태프가 "살이 좀 빠졌다"고 언급하자, 박명수는 "아니다. 70kg 거의 똑같다"라고 답하며 자신의 체중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유튜브 '활명수'


박명수는 홀쭉해진 얼굴로 인해 "구독자분들이 걱정하시더라"는 말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아니다.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다. 연예인 걱정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팬들의 걱정을 일축했습니다.


상하이에서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음식점을 방문한 박명수는 "저희가 촬영하는데 한국 분들이 많다. 그래서 말조심을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유튜브 '활명수'


이어 "다른 유튜버 욕하다 걸렸다"라며 솔직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