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 전문가 유용욱이 직원들을 위한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3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은 "유용욱이 출연해 바비큐에 대한 열정적인 일상을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셰프들이 집에서는 요리를 하지 않는다는 통념과는 다르게, 유용욱은 이른 아침부터 주방에서 가족을 위한 식사를 직접 준비합니다.
바비큐로 하루를 여는 그는 아내와 두 자녀가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된 '바비큐 한상'을 능숙하게 완성합니다.
레스토랑에 도착한 유용욱은 본격적인 메뉴 개발에 집중합니다. 고기와 채소는 물론 레몬, 버터, 빵에 이르기까지 모든 재료에 훈연 풍미를 더하기 위한 실험을 지속적으로 진행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유용욱의 직원 복지 수준입니다. 새해를 맞아 그는 수고한 직원들에게 총 1000만 원 규모의 선물을 제공했으며, 오랫동안 함께한 직원들에게는 고급 명품백을 증정했습니다.
유용욱은 "먹는 것으로는 절대 아쉬움을 주지 않겠다"는 철학 아래 성게알을 아낌없이 사용하는 등 대기업 수준의 직원 식사를 제공하며 직원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당 방송은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