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트와이스' 사나, 집업 하나로 글래머 과시... "완벽한 S라인"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일본인 멤버 사나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27일 사나는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Sound check in LA @alo"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사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이미지에서 사나는 회색 집업 후드티를 착용한 채 소파에 기댄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캐주얼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의상이었지만, 집업 사이로 보이는 탄력 있는 실루엣과 부드러운 어깨선이 돋보였습니다.  작고 갸름한 얼굴형에 선명한 이목구비, 그리고 신비로운 시선 처리는 그룹 내 '비주얼 센터'로 불리는 사나만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사나 인스타그램


이 게시물을 본 팬들은 "단순한 집업 하나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완벽한 S라인 몸매가 부럽다", "LA에서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띤 호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사나가 소속된 트와이스의 서브유닛 미사모(MISAMO)는 다음 달 4일 일본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PLAY'(플레이)를 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