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안성재, '흑백2' 심사 전 소화제 투혼... "소홀히 먹을 수 없어"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안성재 셰프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안성재 유튜브


지난 28일 안성재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를 통해 '흑백요리사2' 심사 과정에서 직접 촬영한 대기실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흑백 연합전과 사생전이 연달아 진행된 하루 동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안성재 셰프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연합전 심사를 끝내고 대기실에 돌아온 안성재 셰프는 곧바로 소화제를 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안성재 셰프는 "요리를 만든 분들의 긴장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순간이라, 대충 먹을 수가 없다"고 설명하며 심사 과정에서의 진지한 자세를 드러냈습니다. 제작진 또한 "정말 많이 드셨다"고 언급하며 심사위원들이 겪는 특별한 어려움을 전했습니다.


안성재 유튜브


사생전까지 모든 심사를 마친 후 안성재 셰프는 특정 참가자의 요리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유했습니다. 후덕죽 셰프가 선보인 '랍스터 라초면'에 대해 "너무 맛있었지만, 더 먹으면 답을 알려주는 것 같아 멈췄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YouTube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