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주빈은 식당에서 거울 셀피를 찍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부드러운 웨이브가 살아있는 앞머리와 긴 머리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포근한 회색 니트를 착용해 따뜻한 겨울 감성을 완성한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휴대폰을 보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일상 속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붉은색 좌석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배경으로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습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공주", "누나 정말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표했습니다.
이주빈은 최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이전 동대문에서 아르바이트했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1989년생인 이주빈은 3년간 함께했던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지난 5월 키이스트와 새로운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그는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차가운 성격의 교사 윤봄(이주빈)과 열정적인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입니다. 이 드라마는 현재 4회 연속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