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이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미국 10대들의 위험한 '트레인 서핑 챌린지'를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히든아이'에는 지난 주에 이어 스페셜 게스트로 강승윤이 출연합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강승윤은 뛰어난 추리력으로 활약을 펼쳤고, 김동현은 "너무 잘하셔서 위기감을 느꼈다"고 말하며 긴장감을 표현했습니다.
김동현은 "요즘 많이 바쁘시죠? 팬 분들 생각하셔야죠"라며 견제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미국 뉴욕 10대들의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됩니다. 이들은 최대 시속 80km로 달리는 열차 지붕 위에서 서핑을 하는 위험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 무모한 행위는 '트레인 서핑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유행처럼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10대들은 달리는 열차 위에서 각종 위험한 묘기까지 선보이고 있어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강승윤은 이를 보고 "저런 게 유행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경악했습니다.
한편 라이브 이슈에서는 1999년 만민중앙교회 관련 사건이 다뤄집니다. 당시 신도 2천 명이 방송국을 점거해 MBC 'PD수첩' 방송을 강제 중단시킨 초유의 사건이 조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