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이 36세를 앞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아이린이 싱가포르 연말 카운트다운 공연을 준비하며 메이크업을 받는 과정이 공개됐습니다.
아이린은 영상에서 2025년의 마지막을 맞이하며 "36살이 다가오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1991년생인 아이린은 올해 만 35세로, 세는 나이로는 36세에 해당합니다.
영상 속 아이린의 모습은 30대 중반이라는 나이를 전혀 느낄 수 없을 만큼 완벽한 피부와 깔끔한 이목구비를 선보였습니다.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36살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아이린은 뱀파이어가 아닌가"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최근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나이 얘기하는 아이린' 영상도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카운트다운 이벤트에서 아이린이 "나이가 뭐 중요한가요"라고 발언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현재까지 1,276만 회의 조회수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 댓글란에서는 한 네티즌이 "이때는 몇 살인가요?"라고 질문했고, 이에 대해 "오늘임"이라는 위트 넘치는 답변이 달려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팬들과 일반 대중들은 아이린의 실제 연령을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의 젊은 외모에 지속적으로 감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