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최근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습니다.
22일 고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These days♥"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이미지들에는 그의 다채로운 근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사진 속 고소영은 MZ세대 스타일의 셀카부터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그리고 오늘의 코디(OOTD)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53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트렌디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고소영은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베이지 코트와 블랙 숏패딩, 화이트 숏패딩 등을 활용한 레이어드 룩에 머플러를 머리에 감싸거나 비니를 착용하는 등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한파 대비 패션을 공개했습니다.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여전한 아름다움을 증명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고 독특한 구도의 사진들이 특히 주목받았습니다.
네티즌들은 "그 예쁜 얼굴 그리 쓰실 거면 저 주세요", "두 번째는 20대 같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습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하여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하며 데뷔 33년 만에 첫 예능 도전에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