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나폴리맛피아 "흑백요리사3 출연하고 싶다"... 최강록과 대결 희망

'흑백요리사' 초대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시즌3 출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최강록 셰프와의 대결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2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2' 4위에 오른 정호영 셰프와 '흑백요리사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권성준 셰프는 '흑백요리사3' 섭외 제안이 들어오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다며 적극적인 출연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무조건 시즌3에 출연하고 싶다, 시즌2 우승자(최강록 셰프)와 대결해 보고 싶다"고 말하며 초대 우승자로서 시즌2 챔피언을 향한 강렬한 대결 의지를 보였습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호영 셰프도 시즌3 출연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습니다. '흑백요리사2'에서 4등을 기록한 그는 "지난 시즌 영상들을 보며 분석해서 시즌3에 재도전하고 싶다"며 새로운 시즌 참가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호영 셰프는 '흑백요리사3'에서 대결하고 싶은 셰프로 정지선 셰프와 최강록 셰프를 언급했으며, 이들에게 도전장을 내민 구체적인 이유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권성준 셰프는 파스타바 운영자로서 '흑백요리사1' 우승 이후의 변화상도 공개했습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는 우승 후 식당 예약에 12만 명이 몰려들어 서버가 마비되는 상황을 겪었다고 전하며 옥탑방 MC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현재도 하루 6명의 손님만 받고 있다는 권성준 셰프는 자신만의 사업 철학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그가 소수 정예로 손님을 받는 특별한 이유는 22일 저녁 8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